광주여성가족재단 11일 ‘여성가족정책 포럼’ 개최
2020년 12월 09일(수) 07:00 가가
젠더 폭력에 대한 관심 환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모색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모색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미경)은 11일 오전 11시 ‘젠더, 폭력, 안전’이라는 주제로 제16차 광주여성가족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3개 지역 여성가족정책 연구기관의 공동개최로 젠더 폭력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다.
아울러 광주, 대구, 충남 등 3개 지역 여성가족정책 연구기관의 젠더폭력과 여성안전에 대한 정책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별 실효성있는 정책을 모색하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이훈 조선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광주광역시 성폭력 범죄 발생 현황 탐색적 분석’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박영주 대구여성가족재단 박사는 ‘대구 여성폭력 피해현황과 여성안전정책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송미영 충남여성정책개발원 박사는 ‘충남 가정폭력 피해여성에 대한 위기개입 효과와 정책 과제’에 대해 살펴본다.
이날 포럼에는 박의경(광주지방경찰청) 여성보호계장, 차경희(광주광역시) 여성인권보호관, 성지혜(대구여성가족재단) 정책개발실장, 태희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위원, 고보혜(광주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본 포럼은 광주여성가족재단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이번 포럼은 3개 지역 여성가족정책 연구기관의 공동개최로 젠더 폭력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다.
이훈 조선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광주광역시 성폭력 범죄 발생 현황 탐색적 분석’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박영주 대구여성가족재단 박사는 ‘대구 여성폭력 피해현황과 여성안전정책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송미영 충남여성정책개발원 박사는 ‘충남 가정폭력 피해여성에 대한 위기개입 효과와 정책 과제’에 대해 살펴본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