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가족재단, ‘광주 청년 잇다’ 앱 개발 이벤트
2020년 12월 04일(금) 05:30 가가
광주여성가족재단은 광주지역 청년들이 온라인상에서도 같은 취미와 관심사를 나눌 수 있는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소통공간인 ‘광주 청년 잇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상용화에 나섰다.
‘광주 청년 잇다’ 앱은 코로나19 등 여러 사회여건에서 청년들의 비대면 활동과 편의성을 고려하여 개발한 공공앱이다.
동아리 활동, 모임 및 행사 안내, 청년정책 및 활동정보 공유 등이 가능하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재단은 현재 2030청년동아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청년동아리가 ‘광주 청년 잇다’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의 청년단체, 대학과 연계하여 온라인 네트워크 공간으로서 활용할 계획이다.
재단은 추첨을 통해 커피 모바일 쿠폰을 300명에게 발송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참여 방법은 ‘광주 청년 잇다’앱을 설치해 회원가입 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광주 청년 잇다’ 앱은 코로나19 등 여러 사회여건에서 청년들의 비대면 활동과 편의성을 고려하여 개발한 공공앱이다.
재단은 현재 2030청년동아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청년동아리가 ‘광주 청년 잇다’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의 청년단체, 대학과 연계하여 온라인 네트워크 공간으로서 활용할 계획이다.
재단은 추첨을 통해 커피 모바일 쿠폰을 300명에게 발송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참여 방법은 ‘광주 청년 잇다’앱을 설치해 회원가입 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