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예술인 44명 온택트 교류전
2020년 12월 03일(목) 01:30 가가
광주문화재단, 15일까지
광주·전남 예술인 44명이 온택트 교류전을 갖는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15일까지 광주와 전남 문화예술인 교류와 상생을 위한 온택트 교류전을 진행한다.
이번 교류전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과 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광주전남문화주간 사업 일환이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웹사이트를 통해 작가의 작품을 담은 영상이 게재된다. 작가별 대표 작품 이미지를 아카이브 형태로 전시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 ‘그로잉 아트’(www.growingart.or.kr)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 참여작가는 강미미·강부연·김가영·문창환·박다은·손연우 등 15명과 예비 작가 금의수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전남에서는 고마음·김민재·김연호·박진아·성혜림·윤성민·최진솔 등 15명의 청년작가와 곽태영 등 7명의 예비 작가가 참여했다.
온라인 전시공간에는 최근 진행된 비대면 크리틱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수정된 개인 작가별 포트폴리오가 게재된다.
비대면 크리틱에서는 기획자(비평가)와 교류전 참여 작가를 매칭해 작품에 대한 비평 및 방향성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대면 크리틱의 기획자는 김민지(산수싸리 대표), 김선영(공간힘 큐레이터), 김율하(독립 큐레이터) 등 7명이 참여했으며 역량 강화 워크숍의 강사는 강대중(Space 1326 아트디렉터), 서영기(예술가), 서평주(공간힘 대표) 5명이 참여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15일까지 광주와 전남 문화예술인 교류와 상생을 위한 온택트 교류전을 진행한다.
이번 교류전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과 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광주전남문화주간 사업 일환이다.
광주 참여작가는 강미미·강부연·김가영·문창환·박다은·손연우 등 15명과 예비 작가 금의수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전남에서는 고마음·김민재·김연호·박진아·성혜림·윤성민·최진솔 등 15명의 청년작가와 곽태영 등 7명의 예비 작가가 참여했다.
비대면 크리틱에서는 기획자(비평가)와 교류전 참여 작가를 매칭해 작품에 대한 비평 및 방향성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