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인문학, 4일부터 카페 노블서 정기강좌
2020년 12월 02일(수) 21:10
광주시민인문학은 4일부터 31일까지(오후 7시30분) 제86기 정기강좌를 개최한다.

전남대 정문 앞 카페 노블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글쓰기, 독서, 철학, 영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요일(격주)에는 명혜영 교수가 ‘인문적 글쓰기로 나를 만나다’를 주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목요일 ‘인문덕후’ 시간에는 신우진 이사장이 ‘묵독회-십인십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금요일 ‘철학스터디’ 시간에는 명혜영 교수가 ‘베르그송 ‘시간과 자유’-의식에 직접 관여하는 것’을 진행한다. 토요일(오후 2시)에는 ‘영화인문학 & 자유주제’를 토대로 ‘삶, 여성, 가족, 개인’에 대해 강의와 토론이 진행된다. 전 강좌 무료이며 기수별, 강좌별 등록.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광주시민인문학’ 참조.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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