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수산자원관리 대학원 협동과정 개설
2019년 10월 10일(목) 18:38
전남대, 수산자원관리 대학원 협동과정 개설



전남대가 ‘2020학년도 빅데이터 수산자원관리 대학원 협동과정’을 개설하고, 지원자 모집에 나섰다.

전남대 수산해양대학(학장 최상덕)가 개설한 ‘빅데이터 수산자원관리 협동과정’은 해양수산부 수산자원관리 전문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ICT분야와 수산자원분야의 융·복합 인재를 키우기 위해 신설된 대학원 협동과정이다.

환경해양학과, 수산과학과, 생명과학·생명기술학과, 문화콘텐츠학과의 교수들이 참여해 신설됐다. 지원자에게는 재학생별 국가 연구비 지원 및 해외 방문 교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 해양수산부 ‘ICT기반 수산자원관리 연구센터’ 과제가 수행되는 동안 다양한 취업 및 창업 지원도 받게 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24일까지 전남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최상덕 학장은 “빅데이터 수산자원관리 협동과정을 통해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수해양분야 전문인력이 양성되고, 관련 인프라도 구축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