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2019년 마음나눔 사회봉사 동아리 ‘도로시’ 활동 평가회 진행
2019년 10월 10일(목) 18:35
광주여대, 2019년 마음나눔 사회봉사 동아리 ‘도로시’ 활동 평가회 진행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중등특수교육과는 10일 본교 어등관 3311호 강의실에서 “2019년 마음나눔 사회봉사(도로시) 동아리 활동 평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마음나눔 사회봉사활동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진행 중이며, 중등특수교육과 봉사동아리 도로시는 올해 교내 마음나눔 사회봉사활동 지원 동아리로 선정되어 운영 중이다.

2017학년도에 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도로시는 중등특수교육과의 대표적인 동아리로서, 2019학년도 1학기부터 현재까지 중등특수교육과 1~2학년 학생들 중심으로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지도안을 직접 기획해 수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도로시 회원들은 매주 목요일 금호중, 송광중, 진남중, 효광중(4개교) 특수학급을 직접 방문해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광주여대 교육철학인 마음나눔 사회봉사를 직접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중등특수교육과 학과장 권충훈 교수는 “동아리 활동으로 재학생의 현장 수업역량을 강화하고, 대학에서 배운 전문지식 및 재능을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마음나눔의 창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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