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앞’ 국제농업박람회 막바지 홍보
2023년 09월 12일(화) 18:55
치유농업 등 12개 전시판매장 운영…24가지 체험 코너 마련
‘2023 국제농업박람회’(10월 12일~22일·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박람회 사무국이 붐업 조성에 나섰다.

12일 (재)전남도국제농업박람회에 따르면 박람회 사무국은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지구와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농업’을 주제로 열리는 농업박람회 기간 내 전시되는 치유농업을 비롯, 박람회장 내 12개 전시판매장 등 주요 콘텐츠와 농산업 비즈니스, 안전관리 상황 등을 홍보하고 나섰다.

박람회장은 지구치유관·인간치유관으로 구성된 주제전시관을 비롯, 치유농업체험관, 홍보판매관 등 3개 구역에 12개 전시판매장으로 운영된다.

지구치유관은 인공지능(AI), 디지털 융합 농산업, 유기농친환경 순환농업,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의 미래 등을 주제로 꾸며지고 인간치유관은 반려식물, 소리 등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글로벌홍보관, 홍보판매관,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 운영, 라이브커머스 등 농산업관은 활발한 비즈니스 장으로 운영되며 농업문화놀이터에는 24가지 체험활동 코너가 마련됐다.

전남도국제농업박람회 관계자는 “국제농업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농업박람회는 나주에 있는 전남도농업기술원에서 2002년부터 2011년까지 대한민국농업박람회로 개최하다, 2012년 국제행사로 바뀌면서 올해로 6회째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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