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관광재단, 베트남서 동남아 시장 겨냥 전남관광 홍보
2023년 09월 12일(화) 18:40 가가
호치민 국제관광전 엑스포 참가
웰니스·템플스테이 뜨거운 반응
웰니스·템플스테이 뜨거운 반응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7일부터 3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제17회 베트남 국제관광전 엑스포(ITE HCMC 2023)’에 참가해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40여개국에서 참가하는 열린 현지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국내외 여행업계와 항공사, 유관기관 등 3만여명이 참가했다.
재단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한국관광 홍보관 내 전남 단독 홍보 데스크를 운영하며 웰니스, 미식, 템플스테이 등 체험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전남 관광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SNS 팔로우 이벤트를 실시하고, 전남관광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베트남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가장 급부상하고 있는 관광 시장 중 하나이다. 김영신 재단 대표이사는 “베트남은 1억명에 육박하는 인구 중 최근 K-팝 등으로 한국에 친숙한 이미지를 가진 MZ세대들의 비중이 30%를 초과하는 젊은 나라“며 ”앞으로도 현지 여행업계와 지속적인 교류 및 협업을 통해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한편 베트남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가장 급부상하고 있는 관광 시장 중 하나이다. 김영신 재단 대표이사는 “베트남은 1억명에 육박하는 인구 중 최근 K-팝 등으로 한국에 친숙한 이미지를 가진 MZ세대들의 비중이 30%를 초과하는 젊은 나라“며 ”앞으로도 현지 여행업계와 지속적인 교류 및 협업을 통해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