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정원장, 해남으로 전입신고
2023년 09월 10일(일) 21:00 가가
내년 총선 완도·해남·진도 선거구 출마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완도·해남·진도 선거구 출마를 위해 해남으로 주소를 옮기고 명량대첩축제 현장과 완도읍 5일장을 돌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박 전 원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납읍사무소에 전입 신고! 해남군민이 된다’고 글을 올렸다. 또 ‘해남읍 주공 1차 18평 아파트에서 조카와 살련다’, ‘전입금 20만원, 해남사랑 상품권 5만원. 대박’이라고도 썼다.
박 전 원장은 이어 주말까지 해남 황산 5일장, 친환경농업인 전국대회, 명량대첩축제, 완도생활체육대회, 완도읍 5일장을 돌며 지역민들과 만남을 가진 행보도 자세하게 올렸다.
박 전 원장은 자신의 SNS 말미에 ‘해남완도진도 발전, 확실하게 해냅니다‘는 글을 올려며 비례대표가 아닌, 지역구 출마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박 전 원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납읍사무소에 전입 신고! 해남군민이 된다’고 글을 올렸다. 또 ‘해남읍 주공 1차 18평 아파트에서 조카와 살련다’, ‘전입금 20만원, 해남사랑 상품권 5만원. 대박’이라고도 썼다.
박 전 원장은 자신의 SNS 말미에 ‘해남완도진도 발전, 확실하게 해냅니다‘는 글을 올려며 비례대표가 아닌, 지역구 출마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