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사이버 위협 대비 지능형 보안관제 체계 구축
2023년 09월 10일(일) 19:05 가가
전국 자치단체 최초 구축
광주시는 “늘어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지능형 보안관제 체계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보완관제 구축으로 업무용 컴퓨터 단말기 보안 위협 탐지 대응(EDR) 시스템, 인공지능(AI) 보안관제 시스템을 연동해 알려지지 않은 이상 행위를 탐지하고 예측할 수 있다는 게 광주시의 설명이다.
EDR은 컴퓨터 단말기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을 실시간 감지해 대응하는 차세대 보안 기술로, 기존 백신 프로그램으로는 확인할 수 없었던 정상 파일 위장 악성프로그램 등을 걸러낼 수 있다. 또 AI 학습을 통해 단순·반복적인 업무는 자동화하고, 알려지지 않은 고위험 사이버 위협 분석 업무의 집중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는 2009년 개소 후 사이버 위협·침해 사고 예방을 위한 보안관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소 후 현재까지 140만여건의 위협을 탐지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이번 보완관제 구축으로 업무용 컴퓨터 단말기 보안 위협 탐지 대응(EDR) 시스템, 인공지능(AI) 보안관제 시스템을 연동해 알려지지 않은 이상 행위를 탐지하고 예측할 수 있다는 게 광주시의 설명이다.
광주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는 2009년 개소 후 사이버 위협·침해 사고 예방을 위한 보안관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소 후 현재까지 140만여건의 위협을 탐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