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환 신임 전남도 행정부지사 오늘 취임
2023년 08월 27일(일) 21:25 가가
명창환<사진> 제43대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28일 취임한다. 신임 명 부지사는 전남도 안전행정국장·기획조정실장·순천시 부시장 등 지방행정을 경험한 뒤 행정안전부 주소정책과장·지역공동체과장 등을 거쳤다.
업무에 대한 파악 능력이 뛰어나고 추진력도 갖춰 민선 8기 도정을 전면에서 지휘할 것으로 보인다. 기획력과 상하 소통을 통한 포용적 리더십도 탁월하다. 명 부지사는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으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물실호기’의 자세로, 전남 미래 100년의 토대를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직원들에게 ‘일하는 방식 변화’, ‘소통과 협력’, ‘청렴과 공정’ 등을 강조했다.
고흥 출신으로 순천고, 전남대를 졸업하고 1995년 제1회 지방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명 부지사는 28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첫 업무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목포종합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윤현석 기자 chadol@kwangju.co.kr
업무에 대한 파악 능력이 뛰어나고 추진력도 갖춰 민선 8기 도정을 전면에서 지휘할 것으로 보인다. 기획력과 상하 소통을 통한 포용적 리더십도 탁월하다. 명 부지사는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으므로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물실호기’의 자세로, 전남 미래 100년의 토대를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직원들에게 ‘일하는 방식 변화’, ‘소통과 협력’, ‘청렴과 공정’ 등을 강조했다.
/윤현석 기자 chadol@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