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 10년 연속 경영 우수기관
2023년 08월 27일(일) 19:30 가가
행안부 평가…지방 공기업 최초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지방공기업 최초로 10년 연속 경영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27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방공기업 최초로 10년 연속 경영 우수기관을 유지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새 정부의 경영 효율화 기조에 따라 지방공기업의 구조개혁 등 혁신 노력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본 이번 평가에서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코로나19 이전 승객수송 회복에 노력한 점과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미래사업 발굴에 나선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시철도공사는 특히 국가 R&D사업 등 기술용역사업 수주, 경비 절감 총량목표제 운영, 인공지능과 IOT, 빅데이터 기반 기술혁신을 통한 사업비 절감 등 안정적 재무 구조를 실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철도공사는 이 밖에도 동종기관 최장 20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 달성, 청렴도 3년 연속 우수등급,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국토부 철도안전관리 수준 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유지 등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 실적을 이어오고 있다.
광주도시철도공사 조익문 사장은 “시민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기관에 오르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절대 안전과 혁신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시민께 제공하는 도시철도공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광주도시철도공사는 “27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방공기업 최초로 10년 연속 경영 우수기관을 유지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도시철도공사는 특히 국가 R&D사업 등 기술용역사업 수주, 경비 절감 총량목표제 운영, 인공지능과 IOT, 빅데이터 기반 기술혁신을 통한 사업비 절감 등 안정적 재무 구조를 실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