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영화 ‘정말 먼 곳’
2021년 03월 29일(월) 20:20
감독·배우와의 대화
광주극장 4월4일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화제가 된 퀴어 영화 ‘정말 먼 곳’<사진>의 감독 박근영과 배우 강길우, 기주봉 등을 만날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GV) 시간이 마련된다.

광주극장은 오는 4월4일 오후 3시30분 영화 상영 후 김희정 감독의 진행으로 GV를 진행한다. 이날 GV에서는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더불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은 진우(강길우 분)에게 뜻하지 않은 방문자가 도착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하는 일상을 담은 이 작품은 강원도 화천의 한 목장을 배경으로 한다.

제26회 서울독립영화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제24회 탈린블랙나이츠영화제까지 국내·외 영화제에서 초청받았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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