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이 명창의 봄 이야기’ 4월1일 빛고을국악전수관
2021년 03월 29일(월) 19:50 가가
광주시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은 오는 4월1일 오후 7시 목요열린국악한마당 제648회 공연 ‘김선이<사진> 명창의 봄 이야기’를 개최한다.
공연은 봄이 무르익는 4월의 첫날, 봄의 향기를 가득 담은 공연을 통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는 봄의 꽃들처럼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힘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무대를 꾸미는 김선이 명창은 1998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후 (사)백제남도소리고법진흥회를 설립해 ‘동편제’, ‘서편제’, ‘동초제’ 등 판소리를 널리 보급하는 데 힘써오고 있다. 판소리 완창발표회를 통해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공연을 통한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김 명창은 이날 (사)백제남도소리고법진흥회의 가·무·악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편제 심청가’ 중 ‘북을 두리둥둥’ 대목과 ‘동초제 흥보가’ 중 ‘중타령’ 대목을 들려주며, 선비의 사풍정감을 담은 춤, 신명나는 사물놀이와 설장구, 그리운 님에 대한 연가도 무대에 올린다.
이날 공연은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전석 초대.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공연은 봄이 무르익는 4월의 첫날, 봄의 향기를 가득 담은 공연을 통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는 봄의 꽃들처럼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힘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 명창은 이날 (사)백제남도소리고법진흥회의 가·무·악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전석 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