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밤 ‘낭만에 대하여’
2021년 03월 25일(목) 00:00 가가
랑 현악사중주단
29일 월요콘서트
빛고을아트스페이스
29일 월요콘서트
빛고을아트스페이스
광주문화재단 월요콘서트 두 번째 공연 ‘낭만에 대하여’가 29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랑 현악사중주단을 초청해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서는 글리에르의 ‘8개의 소품’을 바이올린·첼로 듀엣으로 들려주며, 드보르작의 ‘어머니가 가르쳐 준 노래’를 피아노 연주에 맞춰 소프라노의 노래로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멘델스존의 ‘피아노 3중주’를 바이올린·첼로·피아노 선율로 선사한다.
무대에는 바이올린 김재은, 첼로 윤소희, 소프라노 이승희, 피아노 반수진 등이 오른다. 랑 현악 4중주단은 지난 2009년 결성 후 나주학생독립운동 80주년 기념음악회, 바하 ‘푸가의 기법’ 전곡 연주회 등 다양한 음악회를 열어왔다.
19세기 낭만주의 음악을 주제로 펼쳐지는 월요콘서트 다음 공연은 더클래식 아우름의 ‘세계명곡시리즈’(4월 5일 오후 7시 30분 )로 꾸며진다. 선착순 50명 모집. 무료관람.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19세기 낭만주의 음악을 주제로 펼쳐지는 월요콘서트 다음 공연은 더클래식 아우름의 ‘세계명곡시리즈’(4월 5일 오후 7시 30분 )로 꾸며진다. 선착순 50명 모집. 무료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