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김상훈의 아쟁풍류’에 빠지다
2021년 03월 23일(화) 19:25 가가
목요열린국악한마당 25일 빛고을국악전수관
제647회 목요열린국악한마당이 아쟁 음악으로 꾸며진다. 광주시 서구는 제647회 목요열린국악한마당 ‘김상훈<사진>의 아쟁풍류’를 선보인다. 25일 오후 7시 빛고을국악전수관.
이번 연주회에서는 산조아쟁으로 연주되는 곡들을 들려준다. 특히 김 씨의 스승 이태백이 엮은 산조 ‘이태백류 아쟁산조’를 선보이며, 대금산조의 창시자 박종기의 ‘박종기제 대금산조’와 아쟁 선율을 함께 들려준다.
이어 서울시국악관현악단에서 활동중인 곽재영이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를 연주하며, 마지막 곡으로 설장고와 아쟁이 어우러지는 ‘즉흥’을 선보인다.
김 씨는 전남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과 한양대 음악연주학 박사과정을 밟았다. 현재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아쟁 수석단원으로 활동중이며, 서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를 겸하고 있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빛고을국악전수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이번 연주회에서는 산조아쟁으로 연주되는 곡들을 들려준다. 특히 김 씨의 스승 이태백이 엮은 산조 ‘이태백류 아쟁산조’를 선보이며, 대금산조의 창시자 박종기의 ‘박종기제 대금산조’와 아쟁 선율을 함께 들려준다.
김 씨는 전남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과정과 한양대 음악연주학 박사과정을 밟았다. 현재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아쟁 수석단원으로 활동중이며, 서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를 겸하고 있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빛고을국악전수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