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유치원’ 25일 공개 특강
2021년 03월 18일(목) 00:00
‘적정관광’ 주제 양림동서
여행지에서의 안전과 책임 있는 소비가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며 여행의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로컬을 발견하고 일상을 누리는 여행이 주목받는 이유는 색다른 경험에 대한 기대보다 안전한 일상에 대한 욕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안전하고 책임있는 여행이 각광받으며 제로투어리즘과 오버투어리즘의 사이를 찾는 ‘적정관광’이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열리는 ‘10년 후 유치원’ 공개 특강이 25일 오후 7시30분 광주시 남구 양림동 10년후그라운드(남구 양촌길 1)에서 열린다.

‘적정관광 : 내일의 키워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에는 이매진피스의 임영신(사진) 공동책임자가 강사로 나서 ‘적정관광’부터 집무실을 벗어나 여행과 일, 배움과 이동이 가능한 ‘워케이션’, 광주의 온리원 여행브랜드인 ‘예술관광’까지 여행의 미래를 폭넓게 다룬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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