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광주대교구 ‘사랑의 기쁨…’ 19일 개막미사
2021년 03월 17일(수) 18:45
천주교광주대교구는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를 맞아 오는 19일 오전 10시 임동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주례한 가운데 개막미사를 봉헌한다.

이번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는 광주대교구가 3개년 특별 전교의 해를 통해 복음화 사명을 가정 공동체 차원에서 실행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매달 19일 모든 본당에서 공동의 지향으로 미사를 집전한다. 또 매달 ‘전례기도’와 ‘사랑실천’으로 구성된 ‘19day 실천표’를 배부하고 릴레이 가정기도 챌린지를 진행한다. 한편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는 성 요셉 대축일이자 ‘사랑의 기쁨’ 반포 5주년을 맞는 오는 19일에 시작돼 2022년 6월 26일 막을 내린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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