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향기 가득하니 ‘국악이 더 좋구나’
2021년 03월 12일(금) 00:00 가가
국립남도국악원, 13일 기악·무용 등 전통예술공연
‘이산저산 꽃이 피니… 분명코 봄이로구나’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13일 오후 5시 토요상설 ‘국악이 좋다’를 선보인다.<사진> 코로나19로 지친 대중들에게 봄의 향기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성악, 기악, 무용 등의 전통예술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봄’으로 단가 ‘사철가’로 첫 무대를 꾸민다. 이어 기악합주 ‘수제천’, 무용 ‘춘앵전’, 판소리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 민요 ‘사철’, ‘신사철가’, ‘판굿’까지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토요상설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으로 선착순 190명을 모집한다. 공연 시작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기존 노선(진도읍사무소 출발 오후 4시10분)외에 새로운 노선(쏠비치 진도 출발 오후 4시20분)을 추가해 관람객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또한 공연 관람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13일 오후 5시 토요상설 ‘국악이 좋다’를 선보인다.<사진> 코로나19로 지친 대중들에게 봄의 향기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성악, 기악, 무용 등의 전통예술을 준비했다.
토요상설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으로 선착순 190명을 모집한다. 공연 시작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기존 노선(진도읍사무소 출발 오후 4시10분)외에 새로운 노선(쏠비치 진도 출발 오후 4시20분)을 추가해 관람객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또한 공연 관람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