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환경문제 서점가 영향...지난해 비해 관련 도서 판매 3.4배 늘어
2021년 03월 03일(수) 14:21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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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조사한 결과 올해 환경문제 관련 도서가 전년 대비 3.4배의 신장률을 보였다. 또한 과학 분야 내 기상, 기후학 관련 책도 올해 1.6배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환경 분야 판매가 많은 도서는 출간과 함께 정치사회 분야 베스트셀러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빌 게이츠, 기후 재앙을 피하는 법’ 이다. 방송인 타일러 라쉬 ‘두 번째 지구는 없다’가 뒤를 이었다. 유명인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목소리가 독자들에게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오는 것을 알 수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