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의 종’ 광주관광기념품으로 탄생
2021년 03월 02일(화) 16:34 가가
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 아이디어 콘셉 제공
세계 유일의 ‘민주의 종’이 광주의 관광기념품으로 만들어졌다.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이 아이디어와 콘셉을 제공하고 도자기마을(대표 임영주)이 제작한 ‘민주의 종’은 민주광장의 민주의 종과 분수대 이미지를 차용했으며 녹음된 종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실감형 기념품이다.
‘민주의 종’의 받침이자 분수대 아래에 종소리가 녹음된 칩과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어 종을 들면 소리가 나도록 했으며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돼 반 연구적이다.
‘민주의 종’은 고급형과 보급형 2종류 제작이 되었으며 금색 도장으로 제작돼 색채가 유려하고 오동나무 박스에 담아 고급스런 기념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의 원활한 소통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다양한 행사들을 추진해오고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이 아이디어와 콘셉을 제공하고 도자기마을(대표 임영주)이 제작한 ‘민주의 종’은 민주광장의 민주의 종과 분수대 이미지를 차용했으며 녹음된 종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실감형 기념품이다.
‘민주의 종’은 고급형과 보급형 2종류 제작이 되었으며 금색 도장으로 제작돼 색채가 유려하고 오동나무 박스에 담아 고급스런 기념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의 원활한 소통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다양한 행사들을 추진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