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신안군 새마을회, 코로나 의료진에 도시락 전달
2021년 02월 24일(수) 23:55
전남도새마을회와 신안군새마을회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도시락을 전달했다.

이귀남 전남도새마을회장은 신안군 지도읍 선별진료소에 도시락 100개(100만원)를 전달했다. 오인석 신안군새마을회장도 도시락 50개(50만원)를 전달했다.

이귀남 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의료진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수해 복구활동에 적극 나서는 등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신안지역 기업가인 오 회장도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목포=박영길 기자 kyl@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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