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광주공원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 행사 취소
2021년 02월 24일(수) 14:47 가가
최근 광주 지역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 행사가 취소됐다.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황풍년)은 오는 25일 오후 7시 광주공원 당산나무 앞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당초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에 따라 관람객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난해 광주공원 일대 14개 기관의 협약으로 시작된 ‘광주공원 광합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로하고 전통의 소리와 함께 잊혀져 가는 전통과 공동체의 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황풍년)은 오는 25일 오후 7시 광주공원 당산나무 앞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난해 광주공원 일대 14개 기관의 협약으로 시작된 ‘광주공원 광합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로하고 전통의 소리와 함께 잊혀져 가는 전통과 공동체의 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