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성가족재단 ‘女新 나르샤’ 참여자 공모
2021년 02월 07일(일) 22:40 가가
전남여성가족재단은 도내 여성신진작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공모전 ‘女新 (여신)나르샤’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전 경력이 없는 여성신진작가를 발굴해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등용문 역할을 수행한다. 당선자에게는 생애 첫 개인전 지원과 작품 사진촬영, 작품 평론과 같은 특전이 주어진다.
도내 거주하거나 활동 중이며 개인전 경력이 없는 여성문화·예술인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부문은 여성문화·예술 전 분야(미술 : 회화·조소·금속·도예), 공예(가죽·한지·천연염색·규방 등), 복식, 디자인 등이다.
접수는 4월 21일까지이며, 전남여성문화박물관 심사기준에 따라 적합성, 작품성, 향후 성장가능성, 기타 항목을 총 100점으로 심사해 최종 4명을 선정한다. 당선자는 전남여성가족재단 누리집을 통해 4월 말 공지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정선영 작가(광양, 서양화)와 노미란 작가(목포, 섬유공예)가 공모전에 당선돼 초대 개인전 및 제휴작가 전시, 유튜브 온라인 전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이번 공모전은 개인전 경력이 없는 여성신진작가를 발굴해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등용문 역할을 수행한다. 당선자에게는 생애 첫 개인전 지원과 작품 사진촬영, 작품 평론과 같은 특전이 주어진다.
접수는 4월 21일까지이며, 전남여성문화박물관 심사기준에 따라 적합성, 작품성, 향후 성장가능성, 기타 항목을 총 100점으로 심사해 최종 4명을 선정한다. 당선자는 전남여성가족재단 누리집을 통해 4월 말 공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