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성 바이올린 독주회…8일 금호아트홀
2021년 01월 31일(일) 23:15
이준성<사진>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가 오는 8일 오후 7시30분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바이마르 국립음대동문화,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동문회 등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음악회에서는 비버의 ‘파사칼리아’,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타나 3번’ 등을 들려준다.

이날 무대에는 피아니스트 서현일이 협연자로 오른다.

전주예고 재학중 독일로 건너간 이 씨는 바이마르 국립음대를 수료하고, 뒤셀도르프 국립음대를 졸업했다.

이후 독일과 스페인 등에서 연주활동을 펼쳤으며, 한국에서는 프라임 필하모니 객원수석, 강릉시향 객원 부수석을 역임했고, 현재 콰르텟 노이 리더로 활동중이며 광주예술영재교육원에 출강하고 있다. 전석 2만원.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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