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안과, 스마일수술 3만례 인증
호남지역 안과 중 최초
독일 칼자이스사 인증서 전달
2020년 01월 06일(월) 00:00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사진)가 호남지역 최초로 스마일수술 3만례를 기록했다.

5일 스마일 수술을 개발한 독일 칼자이스사에 따르면 신세계안과는 지난 2013년 스마일 수술 도입 이후 최근까지 총 3만례 수술을 기록했다. 이로써 신세계안과는 호남지역 안과 중 스마일 수술을 압도적으로 많이 기록한 안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스마일 수술은 각막을 절개하는 부분이 라식 수술보다 현격히 줄어 안구건조증이 적고,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도 강한 장점이 있다. 특히 각막손상이 적고, 수술 후 통증도 거의 없어 가장 많이 찾는 시력교정술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신세계안과는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최초로 독일 칼자이스에서 ‘LEADING SMILE CENTER’ 감사패를 받았으며, ‘Best Skilled Surgeon in SMILE’ 상을 받기도 했다.

또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1000건 이상의 다초점 인공수정체 ‘리사트리(Lisa tri) 렌즈’ 시술을 기록해 칼자이스사에서 공식인증을 받기도 했다.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교정해주는 노안수술 렌즈인 리사트리는 노후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수정체의 역할을 대신할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원거리·중간거리·근거리 시력을 한꺼번에 교정해준다.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은 “스마일 수술은 미세한 절개창을 통해 수술을 해야하는 만큼 경험이 풍부한 안과전문의에게 수술받는 것이 가장 좋다”며 “전국 최고의 스마일 수술 대표안과로서 자부심을 갖고 더욱 완벽한 수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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