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봉사 독려 위해 무료 콘서트
2019년 10월 22일(화) 17:40

남성 듀오 노라조

남성 듀오 노라조(조빈·원흠)가 봉사 문화를 독려하기 위해 무료 콘서트에 참여한다. 노라조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세상을 이끌어가는 사람들' 콘서트에 나선다. 이 행사는 전 세계 120만명의 자원봉사자로 이뤄진 단체 국제로타리의 3650지구 영리더스클럽들이 주최한다. 청년들에게 봉사 문화와 기부 문화를 독려하는 게 목적이다. '지구를 살려줘―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도 론칭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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