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와 함께하는 클래식 연주회, 사랑의 엽서
10일 ‘LOVE IS...’ 금호아트홀
2019년 09월 09일(월) 04:50

정아름

박하늘






연주회 ‘LOVE IS...’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한뼘클래식’이 주최·주관하는 이날 공연은 ‘DJ와 함께하는 시즌 기획 연주회-사랑의 엽서’로 기획돼 아나운서 양종아가 DJ로 출연한다.

이날 공연은 박하늘·박주앙(바이올린), 양윤서(비올라), 정아름(첼로)이 출연한다.이날은 엘가의 ‘사랑의 인사’로 시작해 엔리오모리코네의 ‘러브어페어’, 보로딘의 ‘현악4중주 제2번’, 몬티의 ‘차르다시’ 등 곡을 무대에 올린다. 비틀즈의 ‘I Will’과 영화 ‘라라랜드’ 삽입곡 ‘City of Stars’, ‘Another Day of Sun’ 등도 연주한다. 또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슬픔’을 비올라로, ‘사랑의 기쁨’을 바이올린으로, 리스트의 ‘사랑의 꿈’을 첼로로 연주하는 솔로 무대도 마련된다.전석 1만원.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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