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 “전국체전,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하라”
2023년 08월 16일(수) 20:10 가가
실·국과 전 직원 업무 분장 지시
시·군, 체육회 등과 유기적 협력
시·군, 체육회 등과 유기적 협력
전남도가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16일 “올 하반기 전국체전 등 초대형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르도록 모든 실국이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주요 현안회의를 열고 “올해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은 코로나 일상회복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선수단과 관람객 등 4만여명이 전남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양대 체전이 15년만에 예향 전남에서 열리는 만큼 모든 실·국과 전 직원이 현장 중심으로 업무를 분장해 지역 자연과 문화예술, 관광이 어우러진 문화체전, 전 국민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전남도뿐 아니라 시·군, 체육회, 유관기관과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에서 직접 문제점을 찾아내 실행 가능한 개선 아이디어를 수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 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19일 목포를 비롯한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8일 11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이 열린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김영록 전남지사는 16일 “올 하반기 전국체전 등 초대형 행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르도록 모든 실국이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양대 체전이 15년만에 예향 전남에서 열리는 만큼 모든 실·국과 전 직원이 현장 중심으로 업무를 분장해 지역 자연과 문화예술, 관광이 어우러진 문화체전, 전 국민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전남도뿐 아니라 시·군, 체육회, 유관기관과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에서 직접 문제점을 찾아내 실행 가능한 개선 아이디어를 수렴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