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 늘린다
2023년 08월 16일(수) 19:40 가가
할인·수도권 직거래장터 등
전남도가 최근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인한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 활성화 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온·오프라인 할인행사 ▲수도권 등 직거래장터 개최 ▲수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박람회·전시회에서 홍보·판매관 운영 등 지난해 대비 수산물 판촉행사를 2배 이상 확대키로 했다.
대형 온·오프라인 대형 유통업체인 쿠팡, 카카오메이커스, GS, 남도장터 등과 연계해 전남 수산물 판매 행사를 추진, 합리적 가격으로 전남의 수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경기, 광주 등 대도시 지역에서 전남 바다에서 생산된 전남 수산물에 대한 대대적인 판촉전도 진행한다.
국제 수산엑스포, 수산양식박람회 등 전국 박람회나 전시회에 전남 수산물 홍보관과 판매장을 운영하는 한편, 방송 및 수도권 지하철역 등의 전남 수산물 홍보 방침도 마련했다.
또 지역 취약계층 2000여 가구에 대한 수산물 꾸러미 지원 정책도 추진한다. 추석 대목을 앞두고 전남도, 시·군,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수산물 추석 선물 사주기 운동을 진행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추석맞이 수산물 기획전 특판행사도 진행할 방침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수산물 소비 감소로 어려운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 활성화 대책 추진에 온힘을 쏟겠다”며 “온·오프라인 수산물 할인행사, 대도시 직거래 장터 등 신선하고 건강한 전남 수산물 판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전남도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온·오프라인 할인행사 ▲수도권 등 직거래장터 개최 ▲수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박람회·전시회에서 홍보·판매관 운영 등 지난해 대비 수산물 판촉행사를 2배 이상 확대키로 했다.
서울, 경기, 광주 등 대도시 지역에서 전남 바다에서 생산된 전남 수산물에 대한 대대적인 판촉전도 진행한다.
국제 수산엑스포, 수산양식박람회 등 전국 박람회나 전시회에 전남 수산물 홍보관과 판매장을 운영하는 한편, 방송 및 수도권 지하철역 등의 전남 수산물 홍보 방침도 마련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