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진흥원, 17일 K-패션 위해 디지털 런웨이와 쇼룸 선보여
2021년 02월 16일(화) 13:47 가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하 콘진원)은 코로나19로 글로벌 진출이 어려워진 국내 패션 디자이너들을 위해 디지털 런웨이와 쇼룸을 선보인다.
먼저 뉴욕패션위크 공식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매 시즌 개최하는 ‘컨셉코리아’가 17일 F/W 2021 디지털 런웨이를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브랜드별 시즌 컨셉을 살린 독창적인 런웨이 영상으로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에게 다가간다는 복안이다.
또한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는 뉴욕 및 파리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F/W 시즌 세일즈를 지난 15일부터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디지털 플랫폼에 입점해 주요 바이어를 온라인으로 초청, 시즌 컬렉션을 공개하고 상담도 진행한다.
한편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컨셉코리아 영상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17일 오전 10시 30분 뉴욕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www.nyfw.com)를 통해 발표되며, 18일부터는 콘진원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user/KoreanConten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먼저 뉴욕패션위크 공식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매 시즌 개최하는 ‘컨셉코리아’가 17일 F/W 2021 디지털 런웨이를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브랜드별 시즌 컨셉을 살린 독창적인 런웨이 영상으로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에게 다가간다는 복안이다.
한편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컨셉코리아 영상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17일 오전 10시 30분 뉴욕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www.nyfw.com)를 통해 발표되며, 18일부터는 콘진원 공식 유튜브(www.youtube.com/user/KoreanConten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