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자연유산 대관’ 발간
2021년 02월 15일(월) 18:00
천연기념물·명승 등 86건 담아
문화재청은 86건의 자연유산 이야기를 담은 ‘자연유산 대관’을 발간했다.

‘자연유산 대관’은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과 명승의 가치와 현황, 사진 등을 수록한 자료집이다. 이번에 발간한 자료집에는 지난 2009년 이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동물분야 ‘경주개 동경이’를 비롯해 식물분야 ‘당진 면천 은행나무’, 지질분야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 등 천연기념물 40건과, ‘설악산 대승폭포’ 등 명승 46건 등 총 86건의 자연유산 이야기가 담겨있다.

특히 비대면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 국내 대형 온라인 서적 유통업체인 ‘교보문고’, ‘예스24’와 협약을 맺고 전자책(eBook)과 오디오북을 무료로 배포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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