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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산물 인증'' 신청 급증

2002. 10.03. 00:00:00


【靈岩〓金韓男기자】`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암관내 생산농가들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영암출장소에 따르면 친환경 농산물 인증은 지난해 5개 품목에 15개 단체, 32개 농가에 불과했으나 올들어서는 9월 말 현재 지난해 보다 33%가 증가한 8개 품목에 20개 단체, 38개 농가로 나타났으며 6개 농가는 현재 인증 심사중에 있다.
현재 영암군 관내 친환경인증 품목은 배, 감, 포도, 토마토, 고구마, 고추, 참깨, 두릅 등 8개 품목이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제는 거세게 밀려드는 수입농산물에 대응해 우리 의 고품질 우수 농산물로 경쟁력을 높혀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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