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에 김은영 전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장
2023년 09월 13일(수) 20:20 가가
(재)전라남도문화재단 대표이사로 김은영 전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2년으로 1년씩 두 차례까지 연임이 가능하다.
신임 김은영 대표이사는 재단의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경영능력, 전문성, 조직 친화력, 리더십 등을 검증받았다.
예술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이루는데 적합한 인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장 재임시 비엔날레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국내외 비엔날레와 미술관 등의 자료 수집, 국내외 전시기획·현대미술 관련 DB구축 등의 업무 수행능력을 인정받았다.
김 대표이사는 전남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예술대 석사를 거쳐 조선대 대학원에서 미학미술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광주일보(문화부) 기자를 거쳐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장,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관,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 전임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신임 김은영 대표이사는 재단의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경영능력, 전문성, 조직 친화력, 리더십 등을 검증받았다.
김 대표이사는 전남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예술대 석사를 거쳐 조선대 대학원에서 미학미술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광주일보(문화부) 기자를 거쳐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장,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관,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 전임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