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가전 최대 50% 할인
프리미엄 가전디지털 전문관 1주년 기념…선착순 사은행사도
2019년 08월 15일(목) 04:50
롯데백화점 광주점 ‘프리미엄 가전 디지털 전문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20~50% 할인행사를 연다.

14일 광주점에 따르면 올해 1~7월 백화점 가전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7%나 증가했다.

특히 삼성·LG 브랜드 매출은 62.9% 뛰었다.

품목별 매출 증가율은 공기청정기 87.2%, 스타일러 39.2%, 건조기 38.7%, 에어컨 23.7% 등으로 나타났다.

지역 백화점에서는 처음으로 가전 전문관을 도입한 광주점은 고급화 전략으로 신혼부부, 이사 가족 등 고객을 확보해왔다.

광주점은 25일까지 9층 가전 전문관에서 삼성, LG 등 가전 진열상품을 20~30% 할인 판매한다.

로봇청소기, 전자레인지,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인덕션 등은 한정 특가로 만날 수 있다.

15일 단 하루 동안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인기 상품을 현금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경품으로는 LG 노트북,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 테팔 믹서기, 쿠쿠 전기그릴, 풍년 압력솥, 운현궁 차렵이불 등이 있다.

삼성전자는 15일까지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를 디지털 전문관에서 운영한다.

냉장고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과 함께 최대 40만원 상당의 S포인트를 준다.

또 18일까지 삼성 가전상품을 산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5%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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