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동원의 '비매너 스윙', "같은 포수끼리 왜 이래"
2019년 08월 14일(수) 13:48

출처 : 연합뉴스

키움 히어로즈의 박동원(29)의 '비매너 스윙'이 또 한번 발생했다.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무사 1루 LG 포수 이성우가 키움 박동원이 휘두른 방망이에 팔을 맞았다.

이에 이성우는 바닥에 주저않으며 극심한 고통을 호소해 결국 유강남과 교체됐다.

앞서 박동원은 지난 5월 KT WIZ와의 경기에서도 스윙 도중 장성우 포수의 머리를 가격해 장성우가 부상을 입은 바 있다.
/ 박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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