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금영엔터 모델 선정...'최초 전속모델'
2019년 08월 14일(수) 10:49

출처: 송하예 인스타그램

가수 송하예가 금영엔터테인먼트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14일 송하예의 소속사 더하기미디어 측에 따르면 "송하예가 글로벌 음원 컨텐츠 기업 금영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며 "금영엔터테인먼트와 다양하면서도 신선한 컨텐츠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금영엔터테인먼트로서는 최초 전속모델 발탁이기 때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금영엔터테인먼트 측은 "송하예 특유의 생기발랄한 모습과 뛰어난 노래 실력이 우리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최초로 모델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송하예는 1994년 생으로 올해 26세의 나이이다.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사랑하게 만들어놓고'로 데뷔했으며, 앞선 5월 발표한 신곡 '니 소식'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각 음원 사이트의 차트 상위권에 꾸준하게 랭크되고 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인턴 김솔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