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폭염피해예방 급수지원 등 대민활동 강화
2019년 08월 12일(월) 04:50
영광소방서는 최근 폭염 재난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급수지원 등 대민활동을 강화하겠다고 11일 밝혔다.

폭염재해로 피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축산농가와 마을 등을 중심으로 폭염 해제시까지 강화할 대민활동의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용 식수와 가축 음용수 지원, 저소득층 거주지역 등 폭염 취약지역 물 뿌리기, 살수차 운용에 따른 소방관서 내 소화전 지원 등이다.

또 소방력 부족시 관할 남·여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봉사와 지원활동을 펼치게 하는 등 폭염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영광=이종윤 기자 j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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