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자체 재해위험 정비 광양시 ‘우수사례 ’장관 표창
2019년 08월 05일(월) 04:50
광양시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19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인센티브 1억원을 받게됐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전국 지방자치단체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심사위원회에서 개선배경 및 창의성, 효과성, 절감성, 파급성, 정비방향 적절성 등 총 5개 분야에 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다압신원2지구 재해위험 정비사업’은 2016년 시작으로 2018년 완료된 사업으로 우기시 산사태 및 낙석으로 인한 소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시행했다.

사업초기 단계부터 주민들에게 사업 타당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대처했다.

/광양=김대수 기자 kd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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