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정상동 고흥 부군수“살기 좋은 고흥 만들기 최선”
2019년 07월 24일(수) 04:50
“살기 좋은 고흥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제28대 고흥 부군수로 취임한 정상동(56) 부군수는 “우주항공중심도시 고흥 부군수를 맡게 돼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로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희망찬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데 모든 공직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정진하겠다” 고 말했다.

정 부군수는 또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으로서 1차산업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저극적인 인구정책을 펼쳐 잘 사는 1등 고흥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양 출신인 정 부군수는 1982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전남도에서 기획행정팀장, 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기획조정실 청년정책담당관,해양수산국 해운항만과장 등을 역임했다.

/고흥=주각중 기자 gjju@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