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김명원 광양시 부시장] “광양의 희망찬 도약 위해 온힘 쏟겠다”
2019년 07월 22일(월) 04:50
“광양의 희망찬 도약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최근 18대 광양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김명원 부시장은 “광주·전남 지역 유일의 청렴도 1등급 도시이자, 30만 도시 규모에 맞먹는 ‘예산 1조원 시대’를 연 광양시에서 부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돼 책임감이 앞선다”며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시민들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소중히 여기는 열린 부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부시장은 또 “문화·관광분야에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남해안의 새로운 관광 거점도시로 희망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담양출신인 김 부시장은 1981년 9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전남문화예술재단 사무처장, 전남도청 관광과장, 정책기획관, 영광군 부군수,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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