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YG 성접대 의혹 현장 동석한 이유는?
2019년 06월 25일(화) 14:57

출처: MBC 스트레이트 캡처

황하나가 네티즌 사이에서 또 다시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조 로우 성접대 의혹에 대해 조명하며 황하나와 관련된 증언을 보도했다. 증언을 한 A씨는 "조 로우가 상석인 가장 안쪽 가운데 자리에 앉았고, 그 옆으로 조 로우의 친구들과 유흥업소 여성들이 앉았다"며, "문쪽 입구에는 싸이와 황하나가, 맞은편 화장실 입구에는 양현석과 정마담이 앉았다"고 전했다.

황하나는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했다는 것을 바탕으로, 이 날 조 로우 일행의 영어통역사 역할로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하나는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연예인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이기도 하다. 그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현재 구속 중에 있다.
/ 인턴 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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