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부인 '서수연' 임신사실로 화제...직업·나이는?
2019년 06월 20일(목) 15:11

출처: 서수연 인스타그램

20일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임신 사실이 다시금 알려지며 화제다.

이필모의 소속사인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서수연 씨가 임신 중인 것이 맞다"고 전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서수연 씨는 현재 임신 27주에 접어든 상태라고. 정확한 출산 예정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올해 출산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번 소식에 대해 이필모는 "태교 여행을 많이 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아내와) 단 둘이서 제주도를 다녀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필모의 부인인 서수연 씨는 1988년생으로 올해 32세이며,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교수 겸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고 알려졌다. 더불어 국민대학교 캠퍼스에서 강의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서수연 씨는 친오빠와 함께 청담동 모처에서 레스토랑도 운영하고 있다고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 인턴 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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