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교체된 MBN 김주하 앵커... '오늘 뉴스8은 정상적으로 진행'
2019년 06월 20일(목) 10:37

출처 : MBN 뉴스 캡쳐

MBN 김주하 앵커가 뉴스를 진행하던 도준 갑작스런 복통을 호소하며 화면에서 사라졌다.

19일 MBN '뉴스8'을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는 눈에 보일 정도로 땀을 흘리며 건강에 이상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불안하게 뉴스를 이어가던 김주하 앵커는 결국 화면에서 사려졌고 교체 투입된 한성원 앵커가 나머지 뉴스를 진행하였다.

한성원 앵커는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 받아 진행했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MBN 관계자는 "김주하 앵커가 급체해서 뉴스 진행 중 자리를 떴지만 지금은 괜찮아졌다, 김주하 앵커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 손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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