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수현, 사귀고 싶은 랩퍼는 하온?..."진중한 모습이 좋았다"
2019년 06월 19일(수) 23:44

출처 :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윤수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쇼 미 더 트롯' 특집으로 꾸며져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쿤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윤수현은 "자칭 MBC의 딸이다. MBC에서 했던 2007년 트로트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아서 트로트의 길로 들어서게 냈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 'MBC 연예대상'에서 '천태만상' 노래가 나와서 인기를 끌게 됐다"면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1인 서바이벌을 하는 각오로 나왔다"면서 열정과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하고 싶었던 예명이 있었냐"는 질문에는 "강렬한 이름이 하고 싶었다. 윤뽕이라는 이름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귀고 싶은 랩퍼가 있었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하온이라는 랩퍼 친구와 함께 방송을 한 적이 있다. 진중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하온을 꼽았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박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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