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신다은♥임성빈 부부, 배우와 디자이너의 만남
2019년 06월 16일(일) 23:30

출처: 임성빈 인스타그램

16일 오후 MBC '구해줘 홈즈' 방송에 출연한 신다은-임성빈 부부가 화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차부터 등장한 신다은과 임성빈 부부가 눈길을 모았다. 현직 디자이너로서 집에 관련해 아무나 쉽게 알 수 없는 정보들을 방출한 임성빈에 이어 리액션이 뛰어난 신다은의 활약이 크게 빛난 덕분이다. 신다은은 아름다운 제주도의 매물들을 실제로 본 감정을 배우다운 풍부한 표정과 감정으로 생생하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며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임성빈이 아내의 리액션에 크게 호응하며 맞장구를 쳐 부부 케미를 자랑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신다은은 1985년생이며 올해 35세이다. 그는 2007년 KBS <드라마시티-명문대가 뭐길래>로 연기자 데뷔를 했다. 이후 '뉴하트', '빛과 그림자', '돌아온 황금복'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홛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임성빈은 올해 37세의 나이로, 인테리어 컨설팅 에이전시인 빌트바이의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영된다.
/ 인턴 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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