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마동석,깜짝 결혼 계획 발표...장모님 호칭도 화제
2019년 05월 24일(금) 00:57

출처 : 예정화 인스타그램

배우 마동석이 연인 예정화와 결혼 계획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다.

당시 오찬을 즐기고 있던 마동석은 "장가를 안 가냐"는 질문에 "내년에 갈 것"이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원래 올해 가려고 했었는데 바쁜 스케줄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영화 '신과 함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감독 김용화를 언급하며 "아이를 낳을 거면 최대한 빨리 결혼을 하라더라"고 말해 자리에 있던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마동석은 지난 2016년부터 피트니스 코치 출신 모델 겸 배우 예정화와 핑크빛 공개 열애 중이다.

결혼 언급이 되면서 예정화가 한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 또한 화제다.

한 방송에 출연한 예정화는 마동석이 자신의 엄마에게 '누나'라고 부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마는 예비 사위인 마동석에게 '동석씨'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 이는 예정화의 엄마가 영화의 시사회에 참석하며 마동석에게 '누나라고 불러달라'라고 말한 것에서 시작됐다. 당시 예정화는 이런 엄마의 행동이 부끄럽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예정화는 1988년생, 마동석은 1971년생이다. 예정화의 엄마는 1968년생으로 마동석과 3살 차이다.

온라인미디어 박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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