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앞두고 경로당 등 점검
2019년 05월 24일(금) 00:00

광주시 북구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자율방재단원들이 23일 오후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중흥동의 한 경로당에서 냉방기기 점검을 하고 있다. 북구는 경로당과 행정복지센터 등 415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