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오창석’, 25세 모델 이채은과 설레는 첫 만남
2019년 05월 23일(목) 23:52

<출처> \'연애의 맛2\' 방송화면

오늘 23일 방영된 ‘연애의 맛2’에서는 오창석이 소개팅 상대자인 이채은 씨를 만나 설레는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창석은 세련된 이미지와는 다른 알뜰한 모습으로 ‘강남 토박이’로 소개됐다.

소개팅 당일, 오창석은 브런치 레스토랑에 미리 도착했고 소개팅 상대인 모델 이채은 씨가 나오자 시선을 고정시키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모델 이채은 씨는 “유치원 교사 출신이고 지금은 모델 일을 하고 있다. 나이는 스물 다섯이다”라고 밝혔고 이에 오창석은 “나는 올해 서른 여덟이 되었다.미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미디어 인턴 김다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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