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륙 열애설에 이번에도 강한나 소환...
2019년 05월 23일(목) 16:26

출처 : 강한나 인스타그램

대만 톱스타 왕대륙이 또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다수의 중국 연예매체는 "왕대륙이 중국 상하이에서 한 여성과 함께 호텔에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여성은 모자를 쓰고 있어 얼굴이 잘 확인되지 않는다.

일부 네티즌들은 의문의 여성이 강한나가 아니냐는 주장도 펼쳤다. 강한나는 앞서 왕대륙과 세 번의 열애설이 났고 매번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친구사이다"라고 말해왔기에 왕대륙 열애설에 소환됐다. 하지만 헤어스타일 등이 다르다는 의견도 있다.

의혹 속에 왕대륙 측은 "사진 속 여성은 메이크업 담당 스태프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한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23일 오후 "강한나는 왕대륙과 친한 친구 사이"라며 꾸준히 제기되는 왕대륙과의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이어 "현재 드라마 '지정생존자' 촬영 때문에 계속 한국에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한나와 왕대륙의 열애설은 이번이 벌써 네 번째다.

한편 강한나는 지난 2009년 영화 '마지막 귀갓길'로 데뷔한 이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tvN 새 드라마 '지정생존자'에 출연할 예정이다.

왕대륙은 지난 2008년 대만 GTV 드라마 '벽력MIT'로 데뷔했으며 영화 '청춘로드', '영웅본색4'와 드라마 '사신소녀', '국민영웅'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은 대만 배우다.
온라인미디어 박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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